45세 진구, 안내견에 의지한 눈먼 사연…“지니야, 너는 나의 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5세 배우 진구가 안내견 지니와 함께한 가슴 아픈 사연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극 중 그는 안내견 지니와 동행하며 살아가고 있었고, 지니가 단순한 반려견이 아니라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안내견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차에서 내린 정우를 향해 꼬리를 힘껏 흔들던 지니, 그리고 눈가에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이정우의 포옹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5세 배우 진구가 안내견 지니와 함께한 가슴 아픈 사연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따뜻한 감정이 먼저 전해졌다. 16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서는 배우 진구(45)가 연기한 이정우의 비밀이 공개됐다. 극 중 그는 안내견 지니와 동행하며 살아가고 있었고, 지니가 단순한 반려견이 아니라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안내견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방송 속 장면은 깊은 울림을 안겼다. 지니의 건강 이상을 걱정하는 여름(박성일)에게 “신경 끄고 하던 여행이나 제대로 해”라고 차갑게 말하던 이정우는 끝내 진심을 숨기지 못했다. 지니의 사진을 앱으로 읽으며 “개가 아니라 내 친구야. 개가 아니라 나를 구하려다 병든 영웅이다”라고 전한 내레이션은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진구는 최근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년 만에 완전체’ H.O.T, 그대로인 5형제…팬들 “시간이 멈춘 줄” - MK스포츠
-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평행선 유지…합의 불발 [MK★이슈] - MK스포츠
- 장영란, 21kg 감량하고 입은 바캉스룩…‘10년 된 수영복’도 다시 살아났다 - MK스포츠
- 풀메 장착한 장원영, 원숄더+땋은머리로 잔디 찢었다…이게 무대 체질 - MK스포츠
- ‘슈퍼컵 10분 출전’ 김민재, 위기설에도 결국 뮌헨 남는다? 伊 ‘1티어’ 기자의 확신 “시즌
- KIA, 다음주 홈 6연전서 쿠로미 위크 개최 - MK스포츠
- 드리블 돌파 100% + 기회창출 2회 + 키패스 5회!… ‘MLS 데뷔 도움!’ 손흥민, 제대로 실력 과시! →
- 스코티 셰플러 ‘우승을 향해 가보자’ [MK포토] - MK스포츠
- 스코티 셰플러 ‘모두 지켜봐, 나의 스윙을’ [MK포토] - MK스포츠
- 스코티 셰플러 ‘온 그린 도전!’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