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11세 연하' 예비 신부·6세 딸 공개... "둘째도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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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예비신부와 딸을 만나 인생 2막을 기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일본에서 예비 신부와 딸을 만나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장을 보고 온 이민우를 위해 예비 신부와 딸은 2세의 성별을 밝히는 젠더리빌 파티를 준비했고, 2세의 성별은 딸로 밝혀졌다.
또한 이민우는 예비 신부의 딸과 친해지기 위해 유치원에 마중을 가는 등 예비 아빠로서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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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예비신부와 딸을 만나 인생 2막을 기약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지난 16일 방송에서 시청률 6.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12주 연속 토요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일본에서 예비 신부와 딸을 만나 눈길을 끌었다. 3개월 만에 일본에서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예비 신부와 그녀의 6세 딸을 만난 것.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임신 21주차임에도 이민우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일을 이어가다 하혈까지 했던 위기 상황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우는 수척해진 예비 신부의 모습에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후 장을 보고 온 이민우를 위해 예비 신부와 딸은 2세의 성별을 밝히는 젠더리빌 파티를 준비했고, 2세의 성별은 딸로 밝혀졌다.
또한 이민우는 예비 신부의 딸과 친해지기 위해 유치원에 마중을 가는 등 예비 아빠로서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박서진은 검정고시를 앞둔 동생 효정을 위해 특급 외조에 나섰다. 그는 동생이 학업을 제대로 마치지 못한 것에 대해 “사회적 시선이 중졸이라고 하면 좋지 않게 보는 경우도 있고, 상처받을까 봐 걱정된다”며 진심을 전했다. 이후 동생의 정신 단련을 위해 놀이공원 공포 체험을 준비했으나, 본인이 더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살림남’은 오는 23일 방송부터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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