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위야 가라”
김애리 기자·조영권 인턴 기자 2025. 8. 17. 17:44

연일 쏟아지는 비가 그치고 다시 폭염이 찾아온 17일 오후 주말을 맞아 구례 수락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 더위를 쫓고 있다.


기암괴석 사이로 폭포수가 쏟아져 내린다. 그 동안 이어지던 비가 멈추고 다시 찾아온 더위에 사람들은 쏟아지는 물줄기에 몸을 던진다. ‘물맞이 폭포’로 유명한 전남 구례 수락폭포. 주변경치 마저 뛰어나 구례 10경으로도 손꼽힌다.
한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다시금 찾아온 더위에 튕겨내는 물방을 조차 즐거운 나들이 객들이 물 속에서 더위를 쫒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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