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옥순, ♥︎경수와 혼인신고 후 웨딩화보 촬영 "남편 고마워"

김현희 기자 2025. 8. 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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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경수와 웨딩화보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22기 옥순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촬영 잘 하고 왔어요. 사진 찍는 걸 워낙 좋아해서 최선 다해 준비해서 찍었어요."라며 웨딩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앞서 22기 옥순, 경수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 만나 현실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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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경수와 웨딩화보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22기 옥순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촬영 잘 하고 왔어요. 사진 찍는 걸 워낙 좋아해서 최선 다해 준비해서 찍었어요."라며 웨딩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2기 옥순 SNS

그는 "제 로망도 담았지만 뭣보다 너무 응원해주신 분들이 많아 저희 추억과 궁금해하실만한 요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진이 나오면 아마 반갑고 재밌으실 것 같아요."라며 "행복하네요, 정말. 아니라고 했지만 저 정말 드레스 입어보고 싶었나봐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남편에게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22기 옥순 SNS

앞서 22기 옥순, 경수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 만나 현실 커플이 됐다. 

각자 자녀를 한 명씩 두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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