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전현무, 입대 전 인터뷰서 버짐 얘기만 해"(사당귀)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8. 17. 1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종민이 전현무와의 좋지 않은 기억을 회상했다.

김종민은 자신이 기억하는 최악의 인터뷰를 언급, "입대 직전이었는데 제게 '얼굴에 버짐이 피셨네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내 "혹시 전현무냐"는 질문에 "맞다"고 실토했다.

전현무는 당시를 떠올리며 "버짐 얘기만 한 5분을 했다. '웃어라 웃어라'하는 오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종민이 전현무와의 좋지 않은 기억을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그룹 코요태가 등장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이날 엄지인 아나운서는 휴가 기간 자신의 대타로 '아침마당'을 이끌어줄 후배 아나운서 물색에 나섰다. 가상의 '아침마당' 게스트로는 코요태가 함께하며 엄 아나운서의 선택에 힘을 보탰다.

김종민은 자신이 기억하는 최악의 인터뷰를 언급, "입대 직전이었는데 제게 '얼굴에 버짐이 피셨네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내 "혹시 전현무냐"는 질문에 "맞다"고 실토했다. 전현무는 당시를 떠올리며 "버짐 얘기만 한 5분을 했다. '웃어라 웃어라'하는 오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후배 아나운서 세 사람은 '아침마당' 진행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멘트를 주고받으며 코요태를 소개했다. 그러나 멘트가 부딪히기도 하며 어색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엄 아나운서는 "인터뷰에 집중해야지 미션만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