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팀리그 하나카드 ‘장모상’ 귀국 초클루 대체선수로 황형범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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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상으로 급히 튀르키예로 귀국한 '하나카드 에이스' 무라트 나지 초클루 대체선수로 황형범이 선발됐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는 "초클루가 장모상으로 튀르키예로 급히 귀국, 오는 17일부터 시작하는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라운드에 결장한다"며 "하나카드가 초클루 대체 선수로 황형범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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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범 17일 팀리그 2R부터 출전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는 “초클루가 장모상으로 튀르키예로 급히 귀국, 오는 17일부터 시작하는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라운드에 결장한다”며 “하나카드가 초클루 대체 선수로 황형범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배)에서 우승한 초클루는 지난달 팀리그 1라운드에서도 12승6패(단식 3승3패, 복식 9승3패)로 팀의 1라운드 우승을 견인했다.
PBA 팀리그 대회 요강 제15조에 따르면 팀은 등록 선수가 부상이나 부득이한 사유로 경기 출전이 어려운 경우 대체 선수를 지정 운영할 수 있게 돼 있다.
황형범은 지난 시즌 크라운해태 유니폼을 입고 팀리그에서 한 시즌 활약한 후 이번 시즌 방출됐다. 올시즌 개인투어에서는 두 차례(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NH농협카드채리티챔피언십) 16강에 오르며 시즌 상금 랭킹 19위(600만원)를 기록 중이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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