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학교수♥’ 엄지인 기러기 생활 집 공개 “부모님 집 얹혀살아”(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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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엄마인 엄지인 아나운서의 집이 공개됐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9회에서는 엄지인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엄지인은 "저희 집이다. 사람들이 제가 KBS에서 진짜 숙식을 하고 모든 걸 다 하는 줄 아는데 저도 제 침대가 있고 생활하는 제 공간이 있다"면서 본인의 집을 보여줬다.
이에 엄지인은 "엄마 집에서 제일 작은 방에 얹혀산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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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기러기 엄마인 엄지인 아나운서의 집이 공개됐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9회에서는 엄지인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엄지인은 "저희 집이다. 사람들이 제가 KBS에서 진짜 숙식을 하고 모든 걸 다 하는 줄 아는데 저도 제 침대가 있고 생활하는 제 공간이 있다"면서 본인의 집을 보여줬다.
하지만 전현무는 "집이 왜 이렇게 여관 같냐"며 "진짜 집이냐. 너 여기 촬영하려고 빌렸지? 말도 안 되는 소리한다. 여기가 무슨 집이냐. 어느 유부녀가 저렇고 살아"라며 의심했다.
이에 엄지인은 "엄마 집에서 제일 작은 방에 얹혀산다"고 털어놓았다. '가훈 급 친절'이라고 적힌 걸 보고 전현무가 "급조했네"라며 의심을 이어가자 "저랑 아빠가 어느날 많이 화냈다. 그랬더니 엄마가 '늘 친절'이라고 써놨는데 좋은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엄지인은 앞서 기러기 엄마라며 "남편이 일본에서 대학 교수다. 그래서 (두 자녀가) 아빠랑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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