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전세계 OTT 콘텐츠 만나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드라마·시리즈, 숏폼 등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부산에서 처음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연계됐던 '국제OTT페스티벌'과 'ACA & 글로벌 OTT어워즈'를 독립 행사로 분리해 개최하는 것이다.
주 행사는 '글로벌 OTT 어워즈'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 세계 OTT 플랫폼에서 서비스된 드라마와 시리즈물, 숏폼 중 19개 부문을 시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T콘서트 등 관객행사 다양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드라마·시리즈, 숏폼 등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부산에서 처음 열린다. 17일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에 따르면 오는 22∼2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연계됐던 '국제OTT페스티벌'과 'ACA & 글로벌 OTT어워즈'를 독립 행사로 분리해 개최하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OTT에 소개된 작품 20여 편을 상영하고, 이와 연계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 행사는 '글로벌 OTT 어워즈'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 세계 OTT 플랫폼에서 서비스된 드라마와 시리즈물, 숏폼 중 19개 부문을 시상한다. 후보작에는 넷플릭스의 '중증외상센터', 티빙의 '미지의 서울', 디즈니플러스의 '하이퍼나이프' 등 흥행한 최신 K콘텐츠가 대거 포함됐다.
콘텐츠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 행사도 진행한다. 이 밖에 국내외 스트리밍 산업 전문가들이 시장의 흐름을 짚는 '국제 스트리밍 서밋',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하는 '투자 유치 쇼케이스', 드라마 속 음악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OST 콘서트' 등도 열린다.
[부산 박동민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둔기 피습’ 국힘 배현진, 후유증 앓더니 결국 두개골 절개까지 했다 - 매일경제
- “개미지옥이네요”…이 회사 ‘1000만주 유상증자’에 서학개미 ‘비명’ - 매일경제
- “스스로 무덤 판 불쌍한 윤석열 부부”...국힘 소속 성남시장의 반성 - 매일경제
- “전임 대통령들의 단점을 극복하고…” 이국종 교수의 국민 임명장 보니 - 매일경제
- 오래 살려고 열심히 집밥 해먹었는데...당뇨 위험 더 높아졌다고? - 매일경제
- 제1185회 로또 1등 12명 각 23.9억원씩…‘17·6·32·28·29·22’ - 매일경제
- ‘나랏빚’ 국채이자 눈덩이…2020년 18조→올해 30조 넘어설 듯 - 매일경제
- 푸틴 “돈바스 포기하면 공격 멈출 것” vs 우크라 “영토 포기 절대 안돼” - 매일경제
- “김치 안샀다고 계약해지?”…가맹점에 ‘갑질’한 이 고깃집, 결국 과징금 - 매일경제
- ‘슈퍼컵 10분 출전’ 김민재, 위기설에도 결국 뮌헨 남는다? 伊 ‘1티어’ 기자의 확신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