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 쉰다"...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준비 매진ing

이윤비 기자 2025. 8. 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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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탄소년단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짧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RM은 "오늘은 쉬는 날"이라며 "내일부터 또 작업하다"고 말했고 정국과 지민 또한 "조금 지겹긴 하다" "일주일에 한 번 쉬면서 하는 건 좀 빡세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작업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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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봄 신보 발매 목표...대규모 월드투어 개최

(MHN 이윤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탄소년단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짧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미국 LA 바닷가를 배경으로 저마다 장난을 치거나 물놀이를 하는 등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RM은 "오늘은 쉬는 날"이라며 "내일부터 또 작업하다"고 말했고 정국과 지민 또한 "조금 지겹긴 하다" "일주일에 한 번 쉬면서 하는 건 좀 빡세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진은 "기대를 하고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 운동 갔다가 스튜디오 갔다가 집에 와 밥 먹고 잔다"며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작업에 매진 중이다.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펼치며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진=방탄소년단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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