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지강, 재정비 차원 엔트리 말소…NC 손주환, 1군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크게 흔들렸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우완 불펜 이지강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지강을 1군 엔트리에서 내렸다.
올 시즌 LG 불펜진에서 활약하던 이지강은 최근 들어 크게 흔들렸다.
LG는 이지강의 빈자리를 우완 이종준으로 채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2사 1,2루에서 김진성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LG 이지강이 SSG 조형우를 삼진 아웃으로 잡은 후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06.12. 20hwan@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7/newsis/20250817170414024supf.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최근 크게 흔들렸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우완 불펜 이지강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지강을 1군 엔트리에서 내렸다.
올 시즌 LG 불펜진에서 활약하던 이지강은 최근 들어 크게 흔들렸다.
지난 12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⅔이닝 2실점으로 무너졌던 이지강은 전날(16일) 인천 SSG전에서도 ⅓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LG는 이지강의 빈자리를 우완 이종준으로 채웠다. 그의 시즌 첫 1군 등록이다.
LG에 맞서는 SSG는 전날 선발 등판해 2이닝 3실점으로 흔들린 김건우를 2군으로 내리고 우완 김성민을 올렸다. 김성민은 2020년 이후 5년 만에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올 시즌 초반 NC 다이노스 불펜진에서 활약했던 손주환도 1군에 복귀했다.
올해 34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4홀드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했던 그는 지난 6월 말소된 뒤 약 두 달 만에 다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2일과 15일 퓨처스(2군)리그에서 두 차례 등판해 각각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그는 재정비를 마치고 팀 전력에 돌아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 서인영, 돈 많이 들었던 첫번째 결혼…"소파만 2500만원"
- 양상국 "코로나로 떠난 父…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
- 신정환, 경차 타고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달성"
-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 권오중, 아들 학폭 피해에 눈물…"기어다니고 맞았다"
- 20㎏ 감량 소유…"남들이 꼴 보기 싫을 정도로 조금 먹어"
- 류수영 "딸 잃어버릴 뻔…지옥 수차례 오고 가"
- '46세 출산' 최지우, 애틋한 딸과 한강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