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이정민, 시험관 10번 “자궁 외 임신으로 항암제 치료받아”(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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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항암제 치료를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9회에서는 이정민이 난임 탓에 항암제를 맞아본 사연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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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항암제 치료를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9회에서는 이정민이 난임 탓에 항암제를 맞아본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이정민은 난임 때문에 항암제 치료를 받은 게 사실이냐는 말에 "아이를 시도했는데 잘 안 됐다. 그랬는데 이상하게 배가 안 좋은 거다. 병원에 가니까 자궁 외 임신이라고 항암제를 투여해 제거해야 한다더라. 안 그러면 어느 기관에 붙어 터질 수 있다더라"고 밝혔다.
이정민은 "그 일을 겪고 좌절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주 이정민은 시험관 시술 10번 만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며 "맨 처음 시험관 하게 된 이유가 30대 중반 갓 넘겼는데 난소 나이가 42세가 나와서다. 너무 충격이었다. 35, 36세밖에 안 됐을 때"라고 털어놓았다.
이정민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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