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與원내대표, 동작갑 특별국비 30억 확보…도로열선·내진보강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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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서울 동작갑·3선)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국비를 30억원 확보해 지역구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의원실에 따르면 김병기 원내대표는 지난 15일 동작갑 특별교부세 30억원을 확보했으며, 확정된 특별국비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환경개선 및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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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서울 동작갑·3선)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국비를 30억원 확보해 지역구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의원실에 따르면 김병기 원내대표는 지난 15일 동작갑 특별교부세 30억원을 확보했으며, 확정된 특별국비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환경개선 및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에 활용된다. 확정된 예산은 △노량진 수산시장 지하보도 보수·환경개선 7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사육신역사공원 노후 시설물 정비 8억원 △노량진 근린공원(용마산) 노후테크 보수 5억원 △제설취약구간 자동도로열선 설치(노량진1동·상도3동) 2억원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대방동) 등 내진보강 8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실은 “노량진 수산시장 지하보도는 보수·보강으로 그동안 제기된 도시 미관 훼손과 안전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사육신역사공원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개선된다. 용마산 등산로 노후테크와 계단도 정비된다”고 전했다.
또 재난안전 예산 관련 “자동도로열선 설치가 추진된다. 노량진 1동과 상도 3동의 겨울철 차량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라며 “대방동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 내진보강사업도 포함됐다. 지진 등 재난발생 시 구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확보된 특별국비가 주민 불편해소와 생활편익 향상에 요긴하게 쓰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예산 확보로 동작구 발전과 동작구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한기호 기자 hkh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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