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美 스탠퍼드 강의+요리 100% 영어로‥섀도잉이 꿀팁”(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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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이 미국 명문 대학교 스탠퍼드에서 영어로 한식 강의를 했던 경험을 전했다.
지난 4월, 류수영은 미국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개최된 한식 컨퍼런스에 참여해 영어로 한식 강의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를 회상한 류수영은 "짧게 강의도 하고, 스탠퍼드 학생들 상대로 요리 수업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에서 강연하면 외국어로 직접 하냐"는 말에 류수영은 "영어로 강연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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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류수영이 미국 명문 대학교 스탠퍼드에서 영어로 한식 강의를 했던 경험을 전했다.
류수영은 8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난 4월, 류수영은 미국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개최된 한식 컨퍼런스에 참여해 영어로 한식 강의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를 회상한 류수영은 "짧게 강의도 하고, 스탠퍼드 학생들 상대로 요리 수업도 진행했다"고 말했다.
전 세계에서 한식이 힙한 문화가 됐다고 말한 류수영은 "특히 비빔밥이 가장 유명하다"고도 전했다.
한편, "외국에서 강연하면 외국어로 직접 하냐"는 말에 류수영은 "영어로 강연한다"고 답했다. 이유로는 "통역을 통하면 의미가 퇴색되기 때문에 직접 대본을 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직접 쓴 영어 원고를 무한 암기한다고.
어떻게 영어를 마스터했냐는 질문에는 "꾸준히 했다. 섀도잉도 하고. 영어는 기세다"라는 꿀팁을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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