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배달 늦고 불친절해 폭파하겠다"…수원 햄버거 가게서 400여 명 대피 '아수라장'
임태우 기자 2025. 8. 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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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낮 1시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패스트푸드점이 입점한 9층짜리 상가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소방 당국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건물 내외부를 수색하며 통제선을 설치했습니다.
버거킹 수원영통점이 입점한 해당 건물 이용객 다수가 대피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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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낮 1시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패스트푸드점이 입점한 9층짜리 상가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앞서 한 누리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달도 늦고 직원들이 불친절하다. 폭발물을 설치하러 왔다"는 글을 보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소방 당국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건물 내외부를 수색하며 통제선을 설치했습니다. 버거킹 수원영통점이 입점한 해당 건물 이용객 다수가 대피한 상태입니다. 현장 상황 살펴보시죠.
(구성 : 임태우, 영상편집 : 이승진,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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