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女동창생 차 태운 남편…카시트 다 뽑아버렸다"

이재훈 기자 2025. 8. 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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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자 이순실이 특별한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순실은 17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

이순실은 "나는 남편의 카시트를 다 뽑아버렸다"라고 고백했다.

탈북민 출신인 이순실은 대한민국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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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순실. (사진 = KBS 2TV '사당귀' 제공) 2025.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요식업자 이순실이 특별한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순실은 17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

이순실은 "나는 남편의 카시트를 다 뽑아버렸다"라고 고백했다.

여성인 대학 동창생을 차에 태운 이유로 카시트를 모두 뽑아버린 것이다.

이순실은 "앞으로 다른 여자를 차에 태우면 차를 불질러 버릴 거다"라며 화끈함을 자랑한다.

그러면서 "이 세상에 너와 나가 만났으면 너와 나만 있는 거야"라며 무시무시한 사랑꾼임을 공개한다.

탈북민 출신인 이순실은 대한민국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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