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이러니 살이 안 찌지 “활동기에 입맛 없다”

황혜진 2025. 8. 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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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체중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문별은 8월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에 '[별의 문단속] 네가 벌써 스물넷이야?! l EP.4 전소미(JEON SOMI)편' 영상을 게시했다.

문별은 "진짜 자랑하고 싶은 손님이 왔어요. 수다도, 장난도, 추억 토크도 빠질 수 없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동생, 전소미"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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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별이다 채널 영상 캡처
사진=문별이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전소미가 체중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문별은 8월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에 '[별의 문단속] 네가 벌써 스물넷이야?! l EP.4 전소미(JEON SOMI)편' 영상을 게시했다.

문별은 "진짜 자랑하고 싶은 손님이 왔어요. 수다도, 장난도, 추억 토크도 빠질 수 없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동생, 전소미"라고 소개했다.

문별은 "활동 때 식단이 어떠냐"고 물었고, 전소미는 "입맛이 없다. 의상도 좀 부대끼고. 무대 올라가기 전 너무 먹으면 몸도 무겁고"라고 답했다.

이어 "가벼운 게 차라리 나아. 그렇다고 무대 끝나고 바로 먹기에는 다음 스케줄 가야 하고. 그렇다고 난 차에서 밥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문별은 "나도 차에서 먹는 걸 안 좋아한다"고 공감을 표했다.

전소미는 "그래서 테이블 나오는 차로 바꿨다"며 "그나마 테이블이 있으니까 안정적이고 괜찮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토크 중 디저트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였다. 문별은 "소미 먹어도 되나"라고 물었다. 전소미는 "괜찮다"며 "뭐 먹고 싶을 때 그냥 먹어버리는 것도 난 좋다고 생각해"라고 답했다.

전소미는 지난 11일 신곡 'CLOSER'(클로저)를 내고 활동 중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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