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신림 펜션서 술에 취한 60대 남성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숨져
김태훈 2025. 8. 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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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자정 원주시 신림면의 한 펜션에서 술에 취한 60대 남성이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의 한 펜션에서 이용객 A(68·경기 안산시)씨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
친구의 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온 A씨는 펜션 평상에서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중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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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자정 원주시 신림면의 한 펜션에서 술에 취한 60대 남성이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의 한 펜션에서 이용객 A(68·경기 안산시)씨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친구의 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온 A씨는 펜션 평상에서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중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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