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한 달만에 안타까운 소식…"혈관종에 병원 예약"

정빛 2025. 8. 17. 15: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첫째 딸의 혈관종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에 답했다.

레이디제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 눈 밑에 붉은 점은 혈관종이 맞는 것 같다. 조리원에서 소아과 선생님 말씀 듣고 바로 병원을 예약했는데, 워낙 예약이 많아 진료일이 세 달 뒤로 잡혔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제인의 품에 안겨 있는 첫째 딸 임우주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레이디제인 SNS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첫째 딸의 혈관종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에 답했다.

레이디제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 눈 밑에 붉은 점은 혈관종이 맞는 것 같다. 조리원에서 소아과 선생님 말씀 듣고 바로 병원을 예약했는데, 워낙 예약이 많아 진료일이 세 달 뒤로 잡혔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다행히 치료받으면 없어진다고 한다. 같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제인의 품에 안겨 있는 첫째 딸 임우주 양의 모습이 담겼다. 눈 밑에 작은 붉은 점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레이디제인은 치료 가능성을 전하며 안심시켰다.

레이디제인은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2023년 결혼했다. 7년 열애 끝 10세 연하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고, 지난달 건강하게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출산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