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프랑스 미대 합격한 실력 어디 안 가네‥펜 하나로 작품 뚝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소희가 출중한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한소희는 8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한소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예능에서 편집됐던 부분과 와전이 됐던 부분"이라며 "통장에는 2~3천만 원이 필요했고, 당장 가서 제가 지낼 집값 생활비는 터무니없이 부족했고, 알바해서 버는 족족 다 유학원에 쏟아야 했기 때문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소희가 출중한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한소희는 8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 중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한소희가 직접 그린 그림. 화가 못지 않은 수려한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소희는 과거 프랑스 미술 대학에 합격했다고 말했다가 거짓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나영석의 나불나불'에 출연한 한소희는 "프랑스 학교에 붙었는데 제 명의로 된 은행에 6천만 원이 있어야 비자가 발급된다. 그때 제가 6천만 원이 어디 있나"라며 유학을 가지 못한 사연을 털어놓았는데, 프랑스 유학생들이 '자신의 명의로 된 계좌에 6천만 원이 있어야 비자가 발급된다'는 한소희의 발언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이에 한소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예능에서 편집됐던 부분과 와전이 됐던 부분"이라며 "통장에는 2~3천만 원이 필요했고, 당장 가서 제가 지낼 집값 생활비는 터무니없이 부족했고, 알바해서 버는 족족 다 유학원에 쏟아야 했기 때문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역시 "배우가 예능에 나와 이야기한 말이 그대로다"며 "직접 이야기한 내용이 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혀 일단락됐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리사, 佛 재벌2세 열애설 속 日 사카구치 켄타로와 침대 위 스킨십…달달 케미 포착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손흥민 “손 있는 날 손 없는 날”→LA 이사 드립에 웃참 실패‥‘직장인들2’ 등판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진 근황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
- 전소민 ‘런닝맨’ 눈물 하차에도 유재석 지석진 의리ing “오빠들 짱” 직접 응원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