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출신 33세' 표예진, 점점 상큼해지는 미모 비결 뭘까…기분 좋아지는 미소

임채령 2025. 8. 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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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청량 미모 표예진이 한여름 카페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표예진은 블랙 민소매 톱에 패턴 팬츠, 캡 모자를 매치해 시원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으로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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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청량 미모 표예진이 한여름 카페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사진 속 표예진은 블랙 민소매 톱에 패턴 팬츠, 캡 모자를 매치해 시원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줄무늬 햇살이 비치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아이스 라테로 보이는 말차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즐긴다.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모자 아래로 살짝 드러난 단발과 잔머리가 자연스러움을 더하고 미소를 머금은 표정이 공간의 분위기까지 밝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컷에서는 잔에 빨대를 꽂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거나 넓은 내부를 배경으로 편안히 앉아 있는 등 청량한 무드를 한껏 담아냈다. 댓글창에는 "너무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진심 언니 단발 너무 잘어울려" "화이팅" "언제나 제일 예뻐" "웃는거 상큼해"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으로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모범택시2'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사랑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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