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장애학생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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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월 13일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성호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학생, 교직원을 포함한 도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을 대회 홍보물과 경기장 현수막, 기념품 등에 적극 활용하여 경상북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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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월 13일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2일부터 7월 4일까지 경상북도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총 414건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접수된 작품들은 1차 심사 및 2차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3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한계를 넘어 모두 같이 미래로'라는 슬로건은 선수들이 신체적 장애를 딛고 한계를 넘어서는 감동적인 대회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슬로건은 앞으로 경상북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의 공식 슬로건으로 대회 홍보 및 관련 콘텐츠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성호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학생, 교직원을 포함한 도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을 대회 홍보물과 경기장 현수막, 기념품 등에 적극 활용하여 경상북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대구일보 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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