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이멍구 산사태…야영하던 8명 사망·4명 실종
남승모 기자 2025. 8. 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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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부 네이멍구자치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8명이 숨졌다고 CCTV가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어제(16일) 오후 10시쯤 네이멍구자치구 바얀나오얼시 우라터허우기 강 상류 지역에서 갑자기 산사태가 일어나 야영 중이던 13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 구조 당국은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실종됐던 13명 가운데 1명이 구조됐고, 8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4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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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바얀나오얼시 (자료사진)
중국 북부 네이멍구자치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8명이 숨졌다고 CCTV가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어제(16일) 오후 10시쯤 네이멍구자치구 바얀나오얼시 우라터허우기 강 상류 지역에서 갑자기 산사태가 일어나 야영 중이던 13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 구조 당국은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실종됐던 13명 가운데 1명이 구조됐고, 8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4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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