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펜션서 늦은 밤 2m 아래 계곡 추락 60대 숨져
이기영 2025. 8. 17. 15:18

17일 오전 0시 5분쯤 원주 한 펜션에서 A(68)씨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숨졌다.
친구의 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온 A씨는 이 사고로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중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초동 사저에 남겨진 반려동물 11마리…김건희 측근들 돌보는 중
- 양궁 국가대표 장채환, SNS에 극우 성향 ‘대선 조작’ 게시물
- ‘손흥민 딥페이크’로 강원랜드 사칭 불법도박 홍보… 경찰 수사 착수
- ‘불친절 논란’ 속초 오징어 난전 영업정지 처분…상인들 자정 결의
- 매봉산 '바람의 언덕' 농번기 관광객-농민 좁은 길 때문에 마찰
- 강원FC 내년 홈경기 강릉에서만 열린다
- 양양 호텔서 발견된 뱀 알고보니 ‘멸종위기종’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극한직업’ 최반장 배우 송영규씨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 신화 이민우 “양양서 아이 생겨 태명 ‘양양’”… 약혼자 임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