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펜션서 늦은 밤 2m 아래 계곡 추락 60대 숨져

이기영 2025. 8. 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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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한규빛

17일 오전 0시 5분쯤 원주 한 펜션에서 A(68)씨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숨졌다.

친구의 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온 A씨는 이 사고로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중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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