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펜션서 음주 중 2m 아래 계곡 추락한 60대 숨져
이재현 2025. 8. 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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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0시 5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의 한 펜션에서 이용객 A(68·경기 안산시)씨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
A씨는 이 사고로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친구의 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온 A씨는 펜션 평상에서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중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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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7일 오전 0시 5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의 한 펜션에서 이용객 A(68·경기 안산시)씨가 2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
![환자 이송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7/yonhap/20250817151026290oday.jpg)
A씨는 이 사고로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친구의 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온 A씨는 펜션 평상에서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중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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