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체코에 완패…진주 국제대회 1승 4패로 마감
전영민 기자 2025. 8. 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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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를 1승 4패로 마쳤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늘(17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차전에서 체코에 0대 3으로 졌습니다.
한국은 블로킹(3대 6)과 서브(3대 8) 득점 모두 체코에 밀리며 어려운 경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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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대회를 마감한 한국 여자 배구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를 1승 4패로 마쳤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늘(17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차전에서 체코에 0대 3으로 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아르헨티나, 프랑스, 스웨덴에 모두 패한 뒤 전날 일본전에서 세트 점수 3대 2로 승리해 대회 첫 승리를 따낸 바 있습니다.
한국은 블로킹(3대 6)과 서브(3대 8) 득점 모두 체코에 밀리며 어려운 경기를 했습니다.
육서영(IBK기업은행)과 이주아(흥국생명)가 각각 8점씩 내 팀 최다 득점자로 나섰으나 패배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1세트에만 체코에 5개의 블로킹 득점을 헌납하며 18대 25로 밀렸던 한국은 승패 분수령인 2세트에 꾸준히 추격전을 벌였으나 그 세트에만 7개의 무더기 범실을 저질러 아깝게 패했습니다.
3세트에도 먼저 앞서 가던 체코를 계속 쫓아갔으나 결국 더 따라붙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같은 장소에서 아르헨티나-프랑스, 스웨덴-일본전이 이어집니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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