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폭싹’ 청룡 여우주연상? 내가 제일 놀라‥무대공포증 생기는 줄”(이지금)

배효주 2025. 8. 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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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로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을 회상하며 "무대공포증이 생기는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관식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박보검을 위해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등에 특별 출연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대기실에서 아이유는 "청룡시리즈어워즈를 진짜 재밌게 즐기고 왔다"면서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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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금 채널 영상 캡처
이지금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로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을 회상하며 "무대공포증이 생기는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지난 8월 14일 아이유가 운영 중인 채널 '이지금'을 통해 "관식이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관식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박보검을 위해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등에 특별 출연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대기실에서 아이유는 "청룡시리즈어워즈를 진짜 재밌게 즐기고 왔다"면서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

"많이 떨렸냐"는 말에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 팀이 다 같이 무대에 올라갈 일이 있지 않을까 했다. 혹시 대상을 받을 수도 있으니까"라며 "대상이 나오는 작품에서는 여우주연상이 잘 안 나오니까 겹경사에 많이 놀랐다. 무대 공포증이 생기는 줄 알았다. 그렇게 떨어본 건 거의 처음"이라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팬들이 '아이유의 저런 모습 처음 본다'고 반응했다고 하자, 아이유는 "제가 제일 놀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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