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주현영, 'SNL' 떠난 후 더 어려진 비주얼…10대라 해도 믿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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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과 함께 첫 무대인사를 마쳤다.
주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악마가 이사왔다> 오늘 개봉!! 아라 첫 무대인사 했어요"라며 "폭우에도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고 했다. 악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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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주현영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과 함께 첫 무대인사를 마쳤다.
주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악마가 이사왔다> 오늘 개봉!! 아라 첫 무대인사 했어요"라며 "폭우에도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고 했다. 이어 "전해주신 마음들도 소중히 간직할게요"라며 "조심히 들어가세요"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주현영은 팬들이 준비한 피켓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아라야 바다 가자 나랑 가자 아라찌'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은 캐릭터와 배우가 하나가 된 듯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팬들을 위해 사인을 하고 있는 주현영의 진지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은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극장을 찾아 배우와 만남을 가졌다. 주현영은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하며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귀엽고 예쁘다" "화이팅" "아 예쁘다" "연기 너무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주현영은 1996년생으로 29세이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미스테리 코미디로 주현영은 선지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촌 정아라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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