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논란 인형 매달고…불가리아서 근황 포착[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8. 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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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노홍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금했다 불가리아에서 요거트. #實行力 #배낭달랑메고훌쩍 #다시태어나도노홍철 #일상을여행처럼여행을일상처럼 #계획대로늙고있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녹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요거트 제품들을 벤치에 늘어놓은 채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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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노홍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금했다 불가리아에서 요거트. #實行力 #배낭달랑메고훌쩍 #다시태어나도노홍철 #일상을여행처럼여행을일상처럼 #계획대로늙고있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녹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요거트 제품들을 벤치에 늘어놓은 채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자유로운 여행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그의 배낭에는 인형 키링이 매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 SNS 

라부부는 중국 장난감 기업 팝마트(POP MART)에서 판매하는 인기 피규어 시리즈로, 홍콩 아티스트 룽카싱이 디자인한 컬렉션이다. 독특한 표정과 다양한 히든 구성품으로 전 세계적인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최근 라부부의 인기가 치솟자 온라인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유사 제품이 유통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에서도 가수 보아, 그룹 비투비 출신 육성재, 아일릿 멤버 원희 등이 짝퉁 제품 피해 사례를 공개해 팬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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