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변중석 여사 18주기 제사… 정의선 등 범현대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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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8주기 제사를 지내기 위해 범 현대 일가가 모였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범 현대가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주영 명예회장의 옛 자택에서 변 여사의 18주기 제사를 지냈다.
범 현대가는 1년 중 정 명예회장과 변 여사의 기일인 3월 20일과 8월 16일에 모인다.
지난 2019년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청운동 자택 소유권을 아들 정의선 회장에게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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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8주기 제사를 지내기 위해 범 현대 일가가 모였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범 현대가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주영 명예회장의 옛 자택에서 변 여사의 18주기 제사를 지냈다.

올해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그룹 회장, 정몽규 HD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 정몽일 현대미래로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등도 자리했다.
범 현대가는 1년 중 정 명예회장과 변 여사의 기일인 3월 20일과 8월 16일에 모인다. 정 명예회장의 기일은 3월 21일이지만, 제사는 하루 전날인 20일 열린다.
지난 2019년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청운동 자택 소유권을 아들 정의선 회장에게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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