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에이스 초클루 장모상, PBA 팀리그 2R 결장…황형범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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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하나카드의 에이스 무라트 나지 초클루(51·튀르키예)가 장모상으로 급히 귀국해 팀리그 2라운드에 결장한다.
PBA는 17일 "초클루가 장모상으로 귀국했다"며 "하나카드가 황형범을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갑작스러운 에이스 결장으로 하나카드는 황형범을 대체 선수로 기용했다.
황형범은 17일 고양시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카드-하림전부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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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는 17일 "초클루가 장모상으로 귀국했다"며 "하나카드가 황형범을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초클루는 하나카드의 핵심 전력이다. 올시즌 개막 투어인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우승으로 개인 투어 상금 랭킹 3위에 올랐고, 팀리그 1라운드에서는 12승 6패 애버리지 2.038로 팀의 라운드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시즌에는 포스트시즌 종합 우승과 함께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에이스 결장으로 하나카드는 황형범을 대체 선수로 기용했다. 황형범은 지난시즌 크라운해태 소속이었으며 올시즌 개인 투어 상금 랭킹 19위(600만원)에 올라있다.
황형범은 17일 고양시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카드-하림전부터 출전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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