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은 연합국 선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논란 지속
윤소영 2025. 8. 17. 14: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말한 광복절 기념사를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국민주권정부는 더 이상 역사 왜곡을 통한 친일 매국 망언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형석 관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 관장은 이에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기념사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의 독립 투쟁을 구체적으로 밝혔고, 언론에서 발언의 일부만 발췌해 보도한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친일 매국 망언 좌시 않겠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말한 광복절 기념사를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국민주권정부는 더 이상 역사 왜곡을 통한 친일 매국 망언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형석 관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 관장은 이에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기념사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의 독립 투쟁을 구체적으로 밝혔고, 언론에서 발언의 일부만 발췌해 보도한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