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참고인 조사
조윤하 기자 2025. 8. 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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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이 오늘(17일)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박 직무대리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었던 박 직무대리는 계엄 때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의 지시로 경찰의 국회 봉쇄를 관리·감독한 의혹을 받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7일 박 직무대리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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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이 오늘(17일)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박 직무대리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었던 박 직무대리는 계엄 때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의 지시로 경찰의 국회 봉쇄를 관리·감독한 의혹을 받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7일 박 직무대리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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