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 탬파베이전 4타수 2안타…김하성도 4타수 1안타
전영민 기자 2025. 8. 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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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맞대결에서 이틀 연속 나란히 안타를 생산했습니다.
탬파베이는 오늘(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샌프란시스코와 원정 경기에서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이틀 연속 1점 차 승리를 거둔 탬파베이는 최근 3연승, 61승 63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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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맞대결에서 이틀 연속 나란히 안타를 생산했습니다.
탬파베이는 오늘(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샌프란시스코와 원정 경기에서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최근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타율은 전날 0.257에서 0.260(439타수 114안타)으로 올랐고, 8월 타율은 0.346으로 상승세입니다.
탬파베이 김하성도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삼진 1개의 성적을 냈습니다.
타율은 전날 0.211에서 0.213(75타수 16안타)으로 상승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이틀 연속 1점 차 승리를 거둔 탬파베이는 최근 3연승, 61승 63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를 유지했습니다.
최근 7연패 늪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59승 64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습니다.
두 팀은 18일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재대결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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