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구 햄버거 프랜차이즈 지점 폭발물 설치 신고, 경찰 수색중
추정현 기자 2025. 8. 17. 14:08

17일 오후 1시9분쯤 수원시 영통구 한 빌딩에 있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지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현재 경찰과 소방이 공동대응에 나서 건물 안에 있던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수색중이다.
/추정현 기자 chu3636@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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