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밖으로 불 붙인 옷 던지고 흉기 난동 50대 구속 송치
천경환 2025. 8. 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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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경찰서는 불을 붙인 옷을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던지고 흉기 난동을 부린 A(57)씨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께 자신이 살고 있는 청주의 한 아파트 10층 베란다에서 불을 붙인 옷가지와 신문지를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A씨는 출동한 경찰을 흉기로 위협하며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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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7/yonhap/20250817140015197wqik.jpg)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불을 붙인 옷을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던지고 흉기 난동을 부린 A(57)씨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께 자신이 살고 있는 청주의 한 아파트 10층 베란다에서 불을 붙인 옷가지와 신문지를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A씨는 출동한 경찰을 흉기로 위협하며 난동을 부렸다.
그는 이전에도 집 안에서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워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이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입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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