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한강뷰 아파트 사는 40대 독거남‥“야뇨증만 없으면” 반전 고백(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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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독거남' 허경환이 야뇨증을 고백(?)했다.
"밤 11시에서 1시 사이에 취침하고 아침 8시에 기상한다"는 허경환의 말에 유재석은 "그럼 거의 9시간을 자는 거냐"라 물었다.
"중간에 좀 깬다"는 허경환의 말에 주우재는 "잔뇨?"라 물었고, 이에 유재석은 "그건 야뇨증"이라며 "한 번 정도 일어나는 건 정상이다. 한 번 정도 일어나는 거냐"라 다시 물었다.
허경환은 "야뇨증만 없으면 7시에 거뜬히 일어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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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40대 독거남' 허경환이 야뇨증을 고백(?)했다.
8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게스트로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자신의 하루 생활 계획표를 전격 공개했다. "밤 11시에서 1시 사이에 취침하고 아침 8시에 기상한다"는 허경환의 말에 유재석은 "그럼 거의 9시간을 자는 거냐"라 물었다.
"중간에 좀 깬다"는 허경환의 말에 주우재는 "잔뇨?"라 물었고, 이에 유재석은 "그건 야뇨증"이라며 "한 번 정도 일어나는 건 정상이다. 한 번 정도 일어나는 거냐"라 다시 물었다.
이에 허경환이 "두 번 정도 일어난다"고 하자, 유재석은 "그럼 야뇨"라고 말해 허경환을 빵 터지게 했다. 허경환은 "야뇨증만 없으면 7시에 거뜬히 일어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허경환의 한강뷰 아파트가 공개됐다. 깔끔하고 시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은 "경환이 잘 사네. 럭셔리하네"라고 감탄했지만, 허경환은 "내 집은 아니다"고 자가는 아니라고 밝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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