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17일 폐막.. 폐막작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정자형 2025. 8. 17. 13: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가 17일 닷새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17일 유명 안무가 안은미가 연출한 참여형 공연인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를 끝으로 91개의 무대를 마쳤습니다.
축제 조직위에 따르면, 16일 기준 객석 점유율은 80.4%로 총 좌석 8천2백여 석 중 6천6백여 석이 예매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축제는 '본향의 메아리'를 주제로 우리 전통의 판소리 음악을 기반으로 서양 음악과의 조화, 참여형 공연 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가 17일 닷새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17일 유명 안무가 안은미가 연출한 참여형 공연인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를 끝으로 91개의 무대를 마쳤습니다.
축제 조직위에 따르면, 16일 기준 객석 점유율은 80.4%로 총 좌석 8천2백여 석 중 6천6백여 석이 예매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축제는 '본향의 메아리'를 주제로 우리 전통의 판소리 음악을 기반으로 서양 음악과의 조화, 참여형 공연 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특히 개막작 판소리 씨어터 '심청'은 기존의 효녀 이데올로기를 탈피한 작품으로 심청을 사회적 약자로 재해석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