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등 여당 의원들 방중…중국 싱크탱크와 한중 협력 논의
남승모 기자 2025. 8. 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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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해 중국 싱크탱크와 한중 협력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중국 차하얼학회는 추 의원이 이끄는 한국 여당 대표단이 지난 15일 베이징 차하얼학회에서 한팡밍 회장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차하얼학회는 또 한국 대표단이 중국 전기차업체 샤오펑자동차와 샤오펑의 플라잉카 공장,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베이징연구소 등을 방문할 수 있게 일정을 안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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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중국 베이징 차하얼학회 방문한 한국 여당 의원들
추미애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해 중국 싱크탱크와 한중 협력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중국 차하얼학회는 추 의원이 이끄는 한국 여당 대표단이 지난 15일 베이징 차하얼학회에서 한팡밍 회장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차하얼학회는 양측이 공동의 관심사에 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며 계속 협력을 확대해 새로운 형세 아래 양국의 소통과 이해를 촉진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이재강, 이병진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과 국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차하얼학회는 설명했습니다.
차하얼학회는 또 한국 대표단이 중국 전기차업체 샤오펑자동차와 샤오펑의 플라잉카 공장,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베이징연구소 등을 방문할 수 있게 일정을 안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차하얼학회 소셜미디어 캡처, 연합뉴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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