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아시아 씹는다···‘북미 정벌’도 선언

이선명 기자 2025. 8. 17. 13:3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홍콩서 아시아 투어
북미 6개 도시 투어 예정
서울 앙코르 콘서트 예고
엑소 멤버 카이.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소 멤버 카이가 북미 투어의 서막을 열었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카이는 지난 16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홀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첫 솔로 투어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2025 KAI SOLO CONCERT TOUR <KAION>)’의 아시아 순회를 마쳤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10개 지역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서 카이는 ‘음’, ‘피치스(Peaches)’, ‘로버(Rover)’ 등 역대 솔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공연 말미 “아시아 투어 마지막 공연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성원에 힘입어 북미 투어와 서울 앙코르 공연까지 진행하게 되었는데 끝까지 잘 마칠 수 있게 계속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카이는 오는 8월 28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그랜드 프레리, 애틀랜타, 로즈몬트, 뉴욕, 멕시코시티 등 북미 6개 도시에서 첫 솔로 투어를 이어간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