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서 음주 차량이 전신주 들이받아…운전자 중상
김지선 기자 2025. 8. 17. 13:11

17일 밤 12시 15분쯤 충남 태안 태안읍 삭선리 38번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가 길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 A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 측정 결과 A 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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