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루질 나갔다 실종된 50대 관광객, 숨진 채 발견

이주연 2025. 8. 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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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을 하러 바다에 나갔다 실종된 50대 관광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오늘(17일) 새벽 2시쯤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옥돌해변 인근에서, 실종됐던 50대 남성이 마지막 목격 지점으로부터 약 3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휴가 차 선유도를 찾았다가 숙소 인근 해변에서 일행과 해루질을 하던 중 사라졌으며, 일행들이 오후 7시쯤 해경에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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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군산해양경찰서

해루질을 하러 바다에 나갔다 실종된 50대 관광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오늘(17일) 새벽 2시쯤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옥돌해변 인근에서, 실종됐던 50대 남성이 마지막 목격 지점으로부터 약 3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휴가 차 선유도를 찾았다가 숙소 인근 해변에서 일행과 해루질을 하던 중 사라졌으며, 일행들이 오후 7시쯤 해경에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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