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구준표’ 언승욱, 故서희원 묘지서 눈물 포착 “내 인생 중요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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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언승욱(옌청쉬)이 세상을 떠난 故 서희원(쉬시위안)을 그리워했다.
8월 14일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언승욱이 서희원이 안치된 금보산(진바오산) 장미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언승욱과 서희원은 과거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드라마 '유성 정원'에서 만나 24년간 친분을 이어왔다.
보도에 따르면 언승욱은 서희원의 묘지에서 눈물을 흘렸고, 동행한 가영첩(자융지에)이 그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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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대만 배우 언승욱(옌청쉬)이 세상을 떠난 故 서희원(쉬시위안)을 그리워했다.
8월 14일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언승욱이 서희원이 안치된 금보산(진바오산) 장미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언승욱과 서희원은 과거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드라마 '유성 정원'에서 만나 24년간 친분을 이어왔다.
보도에 따르면 언승욱은 서희원의 묘지에서 눈물을 흘렸고, 동행한 가영첩(자융지에)이 그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했다.
지난 2월 서희원의 비보가 전해졌을 당시 언승욱은 "내 인생의 중요한 존재"라며 "내가 힘들 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사람이었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했다. 최근 남편 구준엽이 서희원의 묘지를 찾아 하염없이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돼 먹먹함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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