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돌파 ‘좀비딸’…2025년 최고 흥행작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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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2025년 개봉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16일까지 누적 관객 431만 명을 모았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 'F1 더 무비'(410만 명)을 밀어낸 '좀비딸'은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복귀작이었던 영화 '미키 17'은 301만 명을 모으며 올해 한국 영화 흥행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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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2025년 개봉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16일까지 누적 관객 431만 명을 모았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 ‘F1 더 무비’(410만 명)을 밀어낸 ‘좀비딸’은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톰 크루즈가 출연한 ‘미션 입파서블:파이널 레코닝’(339만 명)이 그 뒤를 이었고, 한국 영화 ‘야당’(337만 명)이 4위였다.
봉준호 감독의 복귀작이었던 영화 ‘미키 17’은 301만 명을 모으며 올해 한국 영화 흥행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좀비딸’과 ‘F1 더 무비’는 올 여름 극장가 ‘2강’ 체제를 갖췄다. 16일에도 각각 21만 여명, 13만 여명을 보태며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개봉된 ‘악마가 이사왔다’는 5만7834명을 보태 누적 관객 22만4135명을 기록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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