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상가주택서 화재…60대 1명 숨져

박수진 기자 2025. 8. 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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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9시 44분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한 3층짜리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A 씨가 사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건물 3층에서 발생했는데, 사망한 A 씨는 3층 거주민으로 몸에 불이 붙은 상태로 창문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재가 발생해 사람이 창문으로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 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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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화성 상가주택 화재 현장

오늘(17일) 오전 9시 44분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한 3층짜리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A 씨가 사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건물 3층에서 발생했는데, 사망한 A 씨는 3층 거주민으로 몸에 불이 붙은 상태로 창문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재가 발생해 사람이 창문으로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 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다른 세대 거주자들은 스스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연합뉴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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