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종방연 비하인드 공개…이채민·서이숙과 환한 미소 6개월 촬영 마무리…23일 첫 방송 앞두고 훈훈한 팀워크
배우 서이숙, 임윤아, 박준면, 이채민. / 박준면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준면이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방연에서 포착된 훈훈한 순간을 전했다.
박준면은 13일 자신의 SNS에 "8월 12일 #폭군의쉐프 종방연 스케치! 6개월 동안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가 극 중 함께 호흡을 맞춘 임윤아, 이채민, 서이숙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사랑해요 임윤아, 우윳빛깔 이채민, 멋있어요 서이숙"이라며 동료 배우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가수 겸 배우 임윤아. / 박준면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배우들의 유쾌한 종방연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임윤아는 의자 위에 올라선 듯 높은 곳에서 마이크를 들고 이야기를 전했고 이채민은 자리에서 일어나 수줍게 마이크를 잡고 인사를 건네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서이숙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빛냈다.
배우 이채민. / 박준면 인스타그램 캡처
'폭군의 셰프'는 미래에서 온 천재 셰프가 절대 미각을 지닌 왕을 만나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최고의 순간에서 과거로 타임슬립하게 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미식가인 왕과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겪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본은 fGRD 작가가 맡았으며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