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파인' 인기 실감...재밌다고 주변에서 연락 많이 받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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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 촌뜨기들' 양세종이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화제작인 '파인 : 촌뜨기들'의 반응과 관련해 "요즘 인기 실감하시나?"라는 질문에 양세종은 실감하고 있다고 밝히며 "주변에서 더 연락도 많이 오고 친구들한테서 '너무 재밌다'고 연락이 생각보다 많이 오더라"고 주변 반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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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파인 : 촌뜨기들’ 양세종이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얼마나 많이 죽는 거예요? 생명력 질긴 촌뜨기들의 운명이 궁금하다면?|입플이 EP.5 [파인: 촌뜨기들]|디즈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파인: 촌뜨기들’에 출연한 배우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을 비롯해 강윤성 감독이 출연해 존박과 영화 비하인드 토크를 펼쳤다.
2024년 10월에 모든 촬영을 끝냈다는 말에 존박은 “촬영 후 어떻게 지냈나”라고 근황을 물었다. 강윤성 감독은 “양세종 배우와 영화 한 편을 찍었다”라고 밝혔다. 양세종은 “작품 외에는 원래 운동, 복싱을 좋아하는데 발목 부상을 당해서 운동 못하고 많이 먹고 회복하며 지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평소에 요리하는 것도 좋아한다는데?”라는 질문에 임수정은 “시간이 될 때는 좀 잘 챙겨 먹으려고 하는 편이어서 해먹으려고 하는데 저도 차기작 드라마를 촬영 중에 있어서 약간 요리를 못해서 아쉽기도 하지만 시간이 될 때는 잘 먹고 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류승룡은 “저도 촬영 후 푹 쉬었고 현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라는 드라마에서 김 부장 역을 맡아 찍고 있다”라고 밝혔다.
화제작인 ‘파인 : 촌뜨기들’의 반응과 관련해 “요즘 인기 실감하시나?”라는 질문에 양세종은 실감하고 있다고 밝히며 “주변에서 더 연락도 많이 오고 친구들한테서 ‘너무 재밌다’고 연락이 생각보다 많이 오더라”고 주변 반응을 언급했다.
임수정은 “저는 7화까지 보시고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거예요?’라는 말을 들었다. 보시는 분들이 이 인물들이 하나씩 어떻게 될 거라는 그런 감정적인 느낌을 받았나보다. 그래서 ‘천 회장은 사느냐 죽느냐’ 물었는데 스포는 안 했다. 친한 지인들한테는 ‘어...기억이’이러면서 (스포를 안 했다)”라고 웃었다.
한편, 디즈니플러스 화제작 ‘파인 :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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