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경제]건설·지역고용 불황 실태는?…기재부, 대외 부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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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불황을 겪고 있는 건설업과 지역 고용 실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이 발표된다.
17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통계청은 오는 22일 '2024년 건설업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통계청은 21일에는 2025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 지표를 발표한다.
앞서 발표된 2025년 상반기 고용동향에서는 '쉬었음', '취업 준비' 인구가 증가했고 건설업과 제조업 중심으로 취업자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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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2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20일 발표

(세종=뉴스1) 김승준 기자 = 이번 주에는 불황을 겪고 있는 건설업과 지역 고용 실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이 발표된다.
17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통계청은 오는 22일 '2024년 건설업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2023년 건설업조사 결과에서는 건설공사액은 359조원으로 전년대비 4.7% 증가했고 건설업 기업체수는 8만7891개로 전년대비 0.8% 늘었다. 반면 이번에 발표되는 2024년 지표에는 경제 불황 영향이 반영될 전망이다.
앞서 4월 발표된 '2024년 4분기 임금 근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건설업 일자리가 10만 9000개 줄어들어 2018년 통계작성 이래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통계청은 21일에는 2025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 지표를 발표한다.
앞서 발표된 2025년 상반기 고용동향에서는 '쉬었음', '취업 준비' 인구가 증가했고 건설업과 제조업 중심으로 취업자가 감소했다. 이번 지역별 고용조사를 통해서는 지역별 특성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오는 20일 '2025년 2분기 말 대외채권·채무 동향'을 발표한다. 1분기 대외채무는 6834억 달러, 채권은 1조 513억 달러로 집계됐다.
seungjun24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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