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은영, 둘째 임신했는데 5일 연속 수영 “살찔 틈 없어” (아나모르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8월 15일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수영에 진심인 가족이 5일 연속 수영만 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은영은 수영장에서 잠수 대결을 펼치는 부자를 보며 "8시간 자고 또 수영한다. 저는 너무 피곤해 선베드에 계속 누워있다"고 털어놨다.
5일 연속 수영 중이라는 박은영은 "살이 찔 틈이 없다"며 아들의 지치지 않는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8월 15일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수영에 진심인 가족이 5일 연속 수영만 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아들과 여름휴가를 떠난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수영장에서 잠수 대결을 펼치는 부자를 보며 "8시간 자고 또 수영한다. 저는 너무 피곤해 선베드에 계속 누워있다"고 털어놨다.
5일 연속 수영 중이라는 박은영은 "살이 찔 틈이 없다"며 아들의 지치지 않는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박은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전소민 ‘런닝맨’ 눈물 하차에도 유재석 지석진 의리ing “오빠들 짱” 직접 응원나섰다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진 근황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
- 49세 문정희, 폭염에 선크림 다 녹아도 러닝! 얼굴은 선녀인데 성난 근육
- 아이유. 박보검에게 선물받은 체크셔츠 자랑 “올여름 내내 이것만 입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