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은영, 둘째 임신했는데 5일 연속 수영 “살찔 틈 없어” (아나모르나)

장예솔 2025. 8. 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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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8월 15일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수영에 진심인 가족이 5일 연속 수영만 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은영은 수영장에서 잠수 대결을 펼치는 부자를 보며 "8시간 자고 또 수영한다. 저는 너무 피곤해 선베드에 계속 누워있다"고 털어놨다.

5일 연속 수영 중이라는 박은영은 "살이 찔 틈이 없다"며 아들의 지치지 않는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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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모르나 박은영 캡처
아나모르나 박은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8월 15일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수영에 진심인 가족이 5일 연속 수영만 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아들과 여름휴가를 떠난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수영장에서 잠수 대결을 펼치는 부자를 보며 "8시간 자고 또 수영한다. 저는 너무 피곤해 선베드에 계속 누워있다"고 털어놨다.

5일 연속 수영 중이라는 박은영은 "살이 찔 틈이 없다"며 아들의 지치지 않는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박은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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