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고혹한美 발산…'단발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임채령 2025. 8. 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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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솔직하고 담백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4월 <단심> 연습중 쪽머리하려면 계속 길러야하니 머리끝만 사알짝 다듬자고 노메이컵에 체크셔츠를 장옷삼아 덮어쓰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채시라는 무대 연습 중의 일상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함'과 '사람 냄새 나는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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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배우 채시라가 솔직하고 담백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4월 <단심>연습중 쪽머리하려면 계속 길러야하니 머리끝만 사알짝 다듬자고 노메이컵에 체크셔츠를 장옷삼아 덮어쓰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검은색 티셔츠에 레드 계열 체크셔츠를 허리에 묶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피부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흑발 단발머리는 세련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 앞에서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은 채시라의 친근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특히 채시라는 무대 연습 중의 일상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함'과 '사람 냄새 나는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팬들은 채시라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댓글 창에는 "완전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우리 배우님 늘 아름다워" "화이팅" "우아해요" "늘 이쁘시네요" 등의 응원이 이어졌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7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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