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팔탄면 상가서 불…60대 주민 숨져
노경민 2025. 8. 17. 11:19

화성시 팔탄면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1명이 숨졌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4분께 화성시 팔탄면 매곡리의 한 상가 건물의 3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인원 65명, 장비 22대를 투입하고 화재 발생 4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화재로 주민 4명이 대피했고, 60대 주민 A씨가 1층으로 추락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노경민·김이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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